최근 사립대학과 대학병원 겸직교수에게 미사용 연가보상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고용노동부 유권해석이 전해지며, 의대교수와 치대교수를 중심으로 그간 받지 못한 연가보상비를 받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하지만 “과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수 있겠느냐”는 자조 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승진 노무사(종합법률사무소 이정)가 지난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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