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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여는 시] 입술

0 329 09.16 02:46
[오늘을 여는 시]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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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헌 못에 숲이 비친다숲은 제 그림자와 만나 도톰한입술이 된다떠가는 배 같고, 물고기 같고산에 벚꽃 피면일찍 뜬 달 같기도 한아래와 위가 포개진 못 가장자리를눈에 띄지 않게 달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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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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