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냥심'…고양이 양육권 소송, 길냥이 놓고 항소심까지 [가족의 자격] > 애옹이뉴스 - 펫위더스 :: 펫과 함께(Along with Pets)

법정 선 '냥심'…고양이 양육권 소송, 길냥이 놓고 항소심까지 [가족의 자격]

0 120 09.24 10:38
법정 선 '냥심'…고양이 양육권 소송, 길냥이 놓고 항소심까지 [가족의 자격]

0e8f757c-8844-4a8d-82a8-7b87c2a97024.jpg



‘임보자’인 유씨는 어미 고양이를 병원으로 데려가 탈장 수술부터 받게 하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했고, ‘캣맘’인 김씨는 출산 중 수술이 무리라고 판단하면서 의견이 엇갈린 것입니다. 유씨 입장에서는 김씨가 출산이 임박한 어미 고양이를 제대로 돌보지도 않았고 탈장 수술을 늦게 받게 해서 어미 고양이를 죽게 만들었을 뿐더러 새끼 고양이들과 병원을 가겠다는 약속조차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죠다. 캣맘 김씨 측은 자신이 어미 고양이를 소유하고 있었고, 임보자인 유씨는 어미 고양이를 잠깐 맡은 것이므로 당연히 새끼 고양이에 대한 소유권이 있고 ‘돌려달라’고 할 권리(반환청구권)도 있다고 했습니다....




[기사보기]


출처: 중앙일보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