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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딸 다혜씨 '아버지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 눈시울 - 서울경제

0 69 09.22 14:00
文 딸 다혜씨 '아버지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 눈시울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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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는 '아버지가 차마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며 문 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반려견, 반려묘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다혜씨는 문 전 대통령이 16년 된 풍산개 '마루'를 쓰다듬는 사진과 함께 '마루는 걷다 다리가 미끄러진다'고 말했습니다. 또 2007년 자신이 결혼하면서 문 전 대통령에게 맡긴 18년 된 반려묘 찡찡이 사진과 함께 '찡찡이는 점프 뛰고 내리는게 힘들다'며 안쓰러움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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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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